카카오모빌리티, 병영 셔틀 서비스 제공

입력 2019-12-09 14: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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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는 인에이블다온소프트와 국군장병, 가족, 지인들의 이동편의 향상을 위해 ‘병영 셔틀 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에이블다온소프트는 국군 소통 플랫폼 ‘더캠프’의 개발 및 운영사다. 육군 등 각종 군 관련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각 시기별 병영 관련 정보 등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약 190만 회원이 이용 중이다. 양사는 서울 및 수도권 주요 거점과 군부대를 왕복하는 병영 셔틀을 운영할 계획이다. 내년 상반기 중 ‘카카오T’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제공한다. 군 장병 및 가족, 지인들은 더캠프를 통해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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