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는 ‘한국경마 100년사’ 이야기사(부제 : 국민과 함께 100년, 세계를 향한 100년)의 편찬 작업을 완료, 배포를 시작했다. 지난해 12월 통사가 발간된 이후 4개월 만이다. 통사가 연대순으로 한국 경마의 역사를 기술했다면 이야기사는 지방 경마장의 성쇠, 경주마의 육성, 승식의 변천, 경마 선진국 원정기 등 경마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한 데 모아 놓았다. 마사회는 각 지사, 경마 관련 협회, 말산업 육성기관, 고객 등에 책자를 배포하고, PDF형태로 홈페이지에도 자료를 올릴 예정이다.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