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헤리티지 스쿨 팩’을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이준

‘키즈 헤리티지 스쿨 팩’을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이준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노스페이스 2026 신학기 키즈 가방이 편의성과 안전, 세트 구성까지 앞세워 새 학기 준비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2026년 새 학기를 앞두고 ‘2026 신학기 키즈 가방’을 선보였다. 아이들의 사용 환경을 고려한 설계와 보조가방, 필통 등을 포함한 세트 구성으로 실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노스페이스가 ‘빅 샷’, ‘핫 샷’, ‘보레알리스’ 등 글로벌 스테디셀러 백팩을 통해 축적해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가벼운 무게와 높은 내구성을 동시에 갖췄고, 디자인과 컬러 선택 폭을 넓혀 아이들의 취향을 반영했다. 비상 상황에 대비한 호루라기와 야간 반사 원단을 적용해 안전 요소도 강화했다. 리사이클 소재와 비불소계 발수코팅제를 사용해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트렌드까지 고려했다.

대표 제품인 ‘키즈 헤리티지 스쿨 팩’은 노스페이스 특유의 헤리티지 디자인에 선명한 컬러 배색을 더한 백팩이다. 통기형 초경량 등판 몰드와 U자형 고탄력 멜빵, 업그레이드된 논슬립 프린트를 적용해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을 줄였다. 하단까지 넓게 열리는 구조와 내부 분리형 칸막이로 수납 편의성을 높였으며, 전면 대형 포켓과 보조가방, 필통 세트 구성으로 활용도를 강화했다. 측면 물병 포켓과 리플렉티브 패치, 가슴 버클 호루라기 등 안전 요소도 빠짐없이 담았다. 색상은 레드, 네이비, 페일피치, 크림 등 네 가지다.


저학년을 겨냥한 ‘키즈 아스트로 스쿨 팩’은 우주 콘셉트를 모티브로 홀로그램 원단을 적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전면 몰드 패널로 형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하단까지 열리는 지퍼와 내부 칸막이, 상·하단 분리 포켓을 통해 물품 정리가 쉽다. 가방과 동일한 디자인의 보조가방과 몰드형 필통이 함께 구성됐다. 자석 버클과 이밴드가 적용된 가슴벨트로 아이 스스로 착용과 탈착이 가능하고, 바닥 보호 부자재로 오염을 줄였다. 색상은 제트블랙, 네이비, 블랙으로 출시됐다.
 ‘주니어 보레알리스 스쿨 팩’을 들고 있는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신우

 ‘주니어 보레알리스 스쿨 팩’을 들고 있는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신우


고학년용 ‘주니어 보레알리스 스쿨 팩’은 26L 대용량으로 수납력이 강점이다. 인기 모델 보레알리스를 어린이 체형에 맞춰 가볍게 재해석했으며, 가방과 신발주머니, 몰드 파우치를 세트로 구성했다. 전면 지퍼 포켓과 양옆 사이드 포켓, 전자기기 수납 포켓, 등판 히든 포켓까지 더해 다양한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고탄력 폼 멜빵과 체스트 벨트로 착용 안정성도 확보했다. 색상은 블랙과 크림 베이지 두 가지다.

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노스페이스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편의성과 활용도를 높인 신학기 가방을 준비했다”며 “실용성과 안전성, 가치 소비 요소를 모두 갖춘 제품으로 새해 선물 수요까지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