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5월 가정의 달과 황금연휴를 맞아 어린이 가족의 나들이를 지원하는 ‘럭키즈 플래시 세일’을 시작한다. 4월 24일 오전 10시부터 4월 30일 오후 4시까지 딱 7일 동안만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담았다.

이 기간에 파크 1일 이용권을 구매하면 정상가 대비 최대 41% 저렴한 가격 혜택을 누린다. 성인은 3만9000원, 어린이는 3만3000원에 예매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의 부담을 낮췄다.

구매한 이용권은 5월 1일부터 6월 29일 사이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사용한다. 특히 5월 1일 노동절부터 5월 5일 어린이날까지 겹친 황금연휴 기간에도 방문이 가능해 많은 인기를 끌 전망이다.

레고랜드 호텔 숙박을 계획하는 이들을 위한 특별 혜택도 풍성하다. 인기 상품인 ‘어썸 조식 패키지’를 최대 25% 할인한 가격에 선보인다. 킹덤, 파이러츠, 닌자고 등 독창적인 테마 객실 1박과 함께 성인 2명, 어린이 3명까지 투숙 인원 전원에게 무료 조식 뷔페를 제공한다.

패키지 이용객은 호텔 내 크리에이티브 워크샵과 키즈 그라운드 같은 체험 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행사로 구매한 호텔 상품은 5월 10일부터 7월 31일 사이에 투숙 날짜를 정해 예약하면 된다.

현재 레고랜드는 닌자고 15주년을 축하하는 ‘고 풀 닌자’ 봄 시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닌자고 캐릭터들의 화려한 공연과 댄스파티는 물론, 테마 음악에 맞춘 밤하늘의 불꽃놀이가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방문객이 직접 닌자가 되어 미션을 수행해 보는 ‘닌자고 더 저니’와 스탬프 랠리 등 참여형 즐길 거리도 가득하다. 럭키즈 플래시 세일에 관한 상세한 정보는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