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 사슴 먹이주기 체험         사진제공 켄싱턴호텔앤리조트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 사슴 먹이주기 체험 사진제공 켄싱턴호텔앤리조트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아이랑 호캉스’ 패키지를 5월 31일까지 출시한다.

이번 패키지는 전국 9개 지점에서 동시에 진행하며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켄싱턴호텔 평창과 켄트호텔 광안리를 비롯해 설악밸리, 설악비치, 가평, 경주 등 주요 리조트 7곳이 참여한다.

패키지 구성은 객실 1박과 조식 뷔페 3인 이용권, 지점별 특화된 키즈 프로그램 등으로 알차게 꾸렸다. 가격은 켄싱턴리조트 가평 기준 1박 12만990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켄싱턴호텔 평창은 6만7000㎡ 규모를 자랑하는 프렌치 가든이 강점이다. 이곳에서는 아이들이 애니멀팜 동물 먹이주기 체험을 즐기고 키즈월드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실내풀과 사우나 이용권도 제공한다.

켄싱턴호텔 평창의 켄싱턴 프렌치 가

켄싱턴호텔 평창의 켄싱턴 프렌치 가

단독형 리조트인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는 33만㎡ 숲속 공간을 적극 활용했다. 사슴공원에서 동물과 교감하거나 힐링 해먹숲에서 휴식을 취하는 등 도심을 벗어난 자연 친화적 혜택을 제공하며 양 또는 사슴 인형도 선물한다.

바다를 가까이서 즐기고 싶은 가족에게는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가 제격이다. 해변 산책길은 물론 아이들이 좋아하는 코코몽 키즈월드와 오션사우나 이용권까지 포함해 가족 맞춤형 휴식을 제안한다.

경주 보문단지와 남원 광한루원 인근 지점에서도 각 지역 특색에 맞춘 키즈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여행지 인근의 지리적 이점과 함께 아이들이 선호하는 놀이 요소를 결합해 가족 여행의 만족도를 높였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아이랑 호캉스 패키지는 자녀 동반 가족 고객의 수요를 반영해 키즈 콘텐츠를 꾸준히 강화해온 상품이다”라며 “앞으로도 가족 단위 고객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맞춤형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