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정동원, 가을 감성 담은 ‘독백’ [DA:투데이]

입력 2023-09-01 08: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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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정동원, 가을 감성 담은 ‘독백’ [DA:투데이]

가수 정동원이 오늘(1일) 오후 6시 가을 감성을 담은 신곡 ‘독백’을 발매한다.

정동원의 신곡 ‘독백’은 9월 중 발매되는 리메이크 미니앨범의 선공개 신곡. 장윤정의 ‘어머나’, 임영웅의 '인생찬가', 송가인의 ‘엄마 아리랑’ 등 수많은 명곡들을 배출하며 ‘히트곡 제조기’로 불리는 작곡가 윤명선의 곡이다.

정동원은 앞서 티저 이미지와 리릭 보이스 포스터, 프리리스닝 영상 등 다양한 프로모션 콘텐츠를 통해 서정적인 가을 감성을 예고했다. 특히 “외로울 땐 혼자 걷구요, 슬퍼지면 혼자 울어요. 지친 저 꽃처럼, 아픈 저 별처럼 오늘도 나는 혼자 울어요“와 같은 시적인 가사와 정동원의 구성진 보이스가 어우러진 곡 일부분이 선공개돼 기대를 모았다.

이번 신곡은 윤명선 작곡가가 극찬한 정동원 특유의 애절한 감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믹싱 과정에서 수십 번의 수정을 거치며 오랫동안 공들여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9월 말 발매되는 정동원의 신보는 리메이크 곡으로 편성된 미니앨범으로, 팬들에게 신청을 받은 곡들을 정동원이 직접 듣고 부르며 엄선한 곡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오늘 1일 발매되는 신곡 ‘독백’ 역시 앨범에 수록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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