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임보라, 공개 데이트는 하면서…“재결합설엔 사생활” 침묵 [공식입장]

입력 2023-10-10 15: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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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스윙스와 모델 임보라가 재결합설에 휘말렸다.

10일 스윙스와 임보라가 서울 공덕에 위치한 한 주점에서 데이트를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초 보도 매체는 도촬 사진을 공개했고, 사진 속 스윙스와 임보라는 나란히 앉아 어깨동무 스킨십을 하는 등 연인 분위기를 내고 있다.

관련해 스윙스 측은 동아닷컴에 "아티스트의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어서 확인이 어렵다. 죄송하다"며 원론적인 입장만 전달했다.

두 사람은 2017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각종 방송에서 애정을 과시, 2019년부터는 카페 동업을 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2020년 결별했고 두 사람이 운영하던 카페는 개업 3년만에 문을 닫았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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