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치외법권’ 신동엽 감독, "제작비 ‘베테랑’ 절반 정도"

입력 2015-08-18 16: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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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감독이 18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치외법권’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영화 ‘치외법권’은 분노조절 안 되는 프로파일러(임창정 분)와 여자에 미친 강력계 형사(최다니엘 분)이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며 법 위에 군림하는 범죄조직 보스를 잡기 위해 무법수사팀으로 엮이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코믹 액션극이다.

임창정, 최다니엘, 임은경 등이 출연하는 ‘치외법권’은 오는 8월 27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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