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프리미엄 단체도시락 브랜드 단도락(대표 김미원)이 ‘2026 대한민국 신뢰만족도 대상’에서 프리미엄 단체도시락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단체도시락은 맛이 없다’는 편견을 깨고 공공기관, 기업 행사, 컨벤션, 병원, 학교, 촬영장 등 대량 수요처에서 신뢰를 쌓아온 프리미엄 수제 한식 도시락 브랜드다. 브랜드의 핵심 경쟁력은 대량 주문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운영 시스템이다. 시간 엄수, 구성 균일성, 대량 생산 안정성, 현장 대응력을 표준화해 하루 수천 개 규모의 주문에도 일정한 품질을 유지한다.

까다로운 공공기관과 대기업의 요구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원재료 입고부터 출고까지 단계별 체크를 강화하고, 메뉴별 기준 레시피와 중량 관리로 편차를 최소화했다. 전통 한식의 정갈함을 바탕으로 메인 단백질과 제철 반찬, 소스의 조화를 통해 ‘대량 주문에서도 집밥 같은 온기’를 구현하며, 행사 성격에 따라 프리미엄·균형 백반형·보양형·실속형 등으로 세분화한 맞춤형 구성을 제공한다. 

김미원 단도락 대표는 “고객 감동을 목표로 대량 주문에서도 ‘정성 한 상’의 원칙을 지키는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