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김민아가 일상 근황을 전하며 소탈한 매력을 드러냈다.

김민아는 2일 자신의 SNS에 “휴가 다녀옴. 2키로 불어옴”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아는 숙소로 보이는 공간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 휴가 특유의 느긋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특히 체중 변화까지 솔직하게 언급한 꾸밈없는 멘트가 인상적. 누리꾼들은 “그래도 예쁘다” “귀엽다” “예쁨이 그만큼 증가 하신 것”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아나운서와 기상캐스터 등으로 활동한 김민아는 2020년 SM C&C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방송인으로 활동 스펙트럼을 넓혔다. 지난 2024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열애를 인정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