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가 30일 ‘어메이징 NBB 데이’(사진)를 연다.

매월 마지막 날 대표 메뉴를 할인 판매하는 프로모션으로, 고물가 시대 외식 부담을 낮추기 위해 기획했다. 이날 오후 4~7시 전국 매장별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정상가 4500원인 ‘NBB 어메이징 더블’ 단품을 58% 인하한 1900원에 판매한다. 회사 측은 “매월 마지막 날 브랜드를 찾도록 합리적 가격과 다양한 혜택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