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10일 접수…현장조사 통해 체납 징수·복지 연계 지원

파주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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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지방세입 체납자 실태조사를 담당할 기간제 근로자 23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방재정 확충과 함께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복지 연계,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된다. 선발 인력은 현장 실태조사를 통해 체납자의 상황을 파악하고 맞춤형 납부 안내와 행정 지원 업무를 맡는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파주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시민이다. 접수 기간은 6월 8일부터 10일까지이며, 응시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채용은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진행되며, 직무 수행 능력과 성실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청 누리집 채용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체납자와의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찾는 따뜻한 세정 행정을 실현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파주ㅣ고성철 스포츠동아 기자 localkb@donga.com 


고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