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한나, 한뼘 비키니로 감당 안되는 볼륨감

입력 2020-07-27 1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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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한나, 한뼘 비키니로 감당 안되는 볼륨감

모델 민한나가 비키니로 감당이 안되는 풍만한 몸매를 드러냈다.

민한나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프라이빗 수영장이라 입을 수 있는 과감한 핫핑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민한나는 시선을 사로 잡는 비키니를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청순한 미모와 다른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민한나는 요식업계에 종사하는 사업가와의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민한나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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