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옌안이 15일 오후 4시 열린 펜타곤 열한 번째 미니앨범 'LOVE or TAK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펜타곤 새 미니앨범 ‘LOVE or TAKE’는 15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