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살’ 주현영 “배우로 오래 기억되고파” [화보]

입력 2022-12-02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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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현영이 데이즈드코리아(DAZED KOREA)와 함께 일본 도쿄에서 촬영한 12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주현영은 이번 화보에서 그동안 다양한 예능프로그램과 드라마를 통해 보여줬던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넘어 MZ세대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은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시선을 끌었다.

‘SNL KOREA’의 주기자, ‘이상한변호사 우영우’ 동그라미,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소현주를 넘어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배우 주현영으로 오래오래 기억되고 싶다는 주현영의 더 많은 화보는 ‘데이즈드’ 12월호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날 볼 수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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