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파격적인 상반신 노출…“마지막 20대 모습” [DA★]

입력 2024-02-06 14:15: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크게보기

그룹 카라 멤버이자 배우 강지영이 20대에 찍은 마지막 사진을 공개했다.

강지영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다오빠와 촬영한 나의 마지막 20대 모습. 그는 항상 새로운 나를 발견해준다, 나를 더 나답게 대할 수 있게 도와줘서 고마워”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지영은 단발 머리에 끈나시 의상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지영은 1994년 1월생으로 현재 나이는 30세다. 그는 지난 1일 개봉한 일본 영화 '그리고, 살아간다'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김승현 에디터 tmdgus@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