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남부경찰서. 사진제공 ㅣ고성철 기자

남양주남부경찰서. 사진제공 ㅣ고성철 기자


오는 11일(화) 23:00부터 약 5분간 2회에 걸쳐 양방향 6번 국도(서울↔양평) 전면 차단 할 예정
오는 10일(월)부터 27일(목)까지 양방향(서울↔양평) 210m 구간을 상, 하행선 구분하여 공사 예정
남양주남부경찰서(서장 전재희)는 신 팔당대교 공사와 덕소강변대교의 일부구간 바닥판 보강공사를 앞두고 교통체증이 예상되어 발주처인 서울지방국토관리청과 의정부국토관리사무소 등과 통행 불편 최소화 한다고 밝혔다.

먼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는 기존 팔당대교와 국도 6, 45호선의 만성적인 교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하여 신 팔당대교 교량 가설공사를 6. 11.(화) 23:00부터 약 5분간 2회에 걸쳐 양방향 6번 국도를(서울↔양평) 전면 차단하고 할 예정이며,

의정부국토관리사무소에서는 덕소강변대교의 노후화된 바닥 판 보강 및 저소음 포장 공사를 6. 10.(월)부터 6. 27.(목)까지 양방향(서울↔양평) 210m 구간을 상, 하행선 구분하여 공사한다.

이에 따라 남양주남부경찰서에서는 공사 기간 교통체증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우회도로를 확보(우회도로 : 신 팔당대교 공사시→ 팔당로 시도(팔당역 구길), 덕소강변대교 공사시→덕소로 시도(삼패사거리-도곡I.C)하여 홍보하고 있다.

특히, 덕소강변대교 공사시 교통체증이 심할 것으로 보여 교통 통제 기간의 단축과 주간 1개 차로씩 차단, 출근시간대(06~10시)에는 공사를 중지하고 전 차로를 개방한다고 하였다. 또한 교차로 등에는 신호수 배치, 안내표지판, 현수막 설치, 전광판 등을 통한 우회로 안내 등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한다고 밝혔다

스포츠동아(남양주)|고성철 기자 localkb@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