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상임위별 업무보고·조례안 심의·결산검사위원 선임 진행
●안애경 의장, “구민 행복과 지역발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 다짐”

인천 부평구의회, 제274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사진제공|인천 부평구의회

인천 부평구의회, 제274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사진제공|인천 부평구의회



인천 부평구의회는 제274회 임시회를 열고 오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12일간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비롯해 조례안 및 각종 안건 심의와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이 주요 일정으로 진행된다.

또한 회기 첫날인 오는 26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애경 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제274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등을 의결했다.

이와 함께, 오는 27일부터 2월 5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과 동의안 등 부의된 안건에 대한 심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오는 2월 6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심사·제안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한 뒤 임시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안애경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임기 종료까지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박미정 기자 localcb@donga.com 


박미정 스포츠동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