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 주광덕 시장) 23일 ㈜지오그리드(대표 김기현)가 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신망애재활원에 1억 원 상당의 스마트 수질 관리 및 정수 시스템 ‘BLOS’를 지원했다. 사진제공ㅣ남양주시 

(가운데 주광덕 시장) 23일 ㈜지오그리드(대표 김기현)가 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신망애재활원에 1억 원 상당의 스마트 수질 관리 및 정수 시스템 ‘BLOS’를 지원했다. 사진제공ㅣ남양주시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3일 ㈜지오그리드(대표 김기현)가 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신망애재활원에 1억 원 상당의 스마트 수질 관리 및 정수 시스템 ‘BLOS’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원은 남양주시복지재단이 후원자와 대상 기관을 연계해 추진됐다. 설치된 시스템은 실시간 수질 모니터링을 통해 이용자의 건강과 위생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현 ㈜지오그리드 대표는 “기업이 보유한 기술을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이번 지원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기술 기반의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광덕 시장은 “기술을 통한 나눔으로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해 주신 ㈜지오그리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ㅣ고성철 스포츠동아 기자 localkb@donga.com 



고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