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도체험투어’ 홍보책자 발간전남 38곳 농촌체험처 엄선 수록
■ 유자 베이킹에 곤충박물관까지
국립순천대학교 전남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전라남도 농촌의 진정한 가치를 알리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남의 우수한 농촌체험프로그램을 집대성한 홍보책자 ‘다함께 즐기는 남도체험투어’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국립순천대학교 전남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전라남도 농촌의 진정한 가치를 알리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남의 우수한 농촌체험프로그램을 집대성한 홍보책자 ‘다함께 즐기는 남도체험투어’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국립순천대학교 전남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가 전남 농촌의 우수 체험 프로그램을 집대성한 홍보책자 ‘다함께 즐기는 남도체험투어’를 발간했다.

이번 책자에는 전라남도 인증 6차산업 경영체 가운데 교육 가치와 문화 서비스 역량이 검증된 38곳이 담겼다.

강진 제론팜의 허브 체험, 고흥 노란소쿠리의 유자 베이킹, 영암곤충박물관, 장성 백련동편백농원 등 시·군별 대표 체험처의 위치와 이용 정보가 상세히 수록됐다.

프로그램별 소요 시간, 대상, 요금은 물론 주차장 및 단체 교육 시설 현황도 함께 담아 가족 방문객과 단체 체험객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전라남도 공식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 내 ‘남도체험투어 특별 기획전’과 연계해 온라인 예약·구매도 가능하도록 했다.

박상미 전라남도 농식품유통 과장은 “엄격하게 선별한 고품격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분이 전남 농촌의 참된 매력을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보책자는 5월부터 학교 등 주요 기관을 대상으로 배부된다.

순천 | 박기현 스포츠동아 기자 spt-dong-a@daum.net


박기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