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DA:다] ‘독수리 에디’ 휴 잭맨, 영국 프리미어 참석…“신사다워”

입력 2016-03-18 10:29: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할리우드DA:다] ‘독수리 에디’ 휴 잭맨, 영국 프리미어 참석…“신사다워”

휴 잭맨이 유럽에서 열린 ‘독수리 에디’ 프리미어 행사에 참여했다.

지난 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오데온 레스터 스퀘어에서 진행된 ‘독수리 에디(Eddie of Eagle)’의 유럽 프리미어 행사에 휴 잭맨을, 태론 에거튼 등이 참여했다.

이날 휴 잭맨은 네이비 컬러의 슈트에 블랙 머플러를 단정하게 매 고급스러운 품격이 느껴지는 영국 신사 같은 분위기를 뽐내 눈길을 끈다.

지난 휴 잭맨과 태론 에거튼은 ‘독수리 에디’ 홍보차 1박 2일 일정으로 내한해 레드카펫 행사, 기자 간담회 등 일정을 소화하며 한국 팬들을 만난 바 있다.

한편, 영화 ‘독수리 에디’는 스키 점프에 대한 열정은 뛰어나지만 실력이 부족한 스키점프 선수 에디(태론 에거튼 분)가 미국 국가대표에서 퇴출된 천재 스키 점프 선수 브론슨 피어리(휴 잭맨 분)를 우연히 만나 올림픽에 함께 도전하게 되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다.

동아닷컴 윤우열 인턴기자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ㅣTOPIC / Splash News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