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승을 향한 한국 여자선수들의 출발이 순조롭다.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코닝의 코닝골프장(파72.622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코닝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 우승상금 22만5000달러) 1라운드에서 민나온(20)이 5언더파 67타를 때려내 공동 2위에 올랐다. 최나연(21.SK텔레콤)과 강지민(28)은 4언더파 68타로 공동 4위, 임성아(24)는 3언더파 69타 공동 8위로 뒤를 받치며 우승 경쟁에 나섰다.
민나온은 뛰어난 페어웨이 안착률을 뽐내며 5개의 버디를 잡아 내 지난해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 이루지 못한 우승의 꿈을 다시 지폈다. 신인왕 포인트 선두인 최나연은 보기 1개에 버디 5개를 골라내며 지난주 사이베이스 클래식에서 로레나 오초아에게 당한 아픔을 치유했다. 이번 대회에는 신구 골프여제인 로레나 오초아(멕시코)와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모두 불참해 그 어느 때보다 한국낭자들의 우승 가능성이 높다.선두는 7언더파 65타를 친 에리카 블래스버그(미국)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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