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신의 공포’… 205cm 레오, 강 스파이크

입력 2010-08-31 20: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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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레오가 31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기업은행컵 프로배구대회 삼성화재와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상대 석진욱과 고희진의 2인 블로킹을 뚫고 스파이크를 시도하고 있다.

수원|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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