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우스] 이만수 SK 감독대행 “너도 울 때가 있을 거다” 外

입력 2011-10-04 07:0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너도 울 때가 있을 거다.(SK 이만수 감독대행. 2위 싸움을 어렵게 만든 뒤 인사하러 온 삼성 류중일 감독에게 독설?)

다 예약해놨어요.(SK 임광엽 매니저. SK가 한국시리즈에 올라갈 것을 확신하고 이미 대구에 호텔까지 다 예약해뒀다며)

파산하실 걸요.(삼성 정인욱. KIA 윤석민과 붙어도 정인욱이 이기는 쪽에 걸겠다고 하자)

그런 걸로 영웅되고 싶진 않습니다.(LG 이택근. 2일 벤치 클리어링 때 1루수 자리에서 가장 먼저 마운드까지 달려가 두산 오재원을 제지하면서 LG 팬들 사이에서 영웅이 된 것 같다고 하자)

“릴랙스(relax)”라고 고함치면서 허리를 붙잡았는데 힘이 좋더라고요.(LG 임찬규. 벤치클리어링 때 리즈가 흥분해 있어 허리를 붙잡고 말리느라 힘들었다며)

[스포츠동아]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