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독일 축구 대표팀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28·바이에른 뮌헨)가 12일(한국시간) 브라질 산투안드레에서 열린 팀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독일은 17일 오전 1시 포르투갈과 2014 브라질 월드컵 G조 첫 경기를 치른다.

‘독일’ 축구팬들은 “골키퍼 화이팅” “응원할게요” “전차군단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