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비스 우드. ⓒGettyimages/이매진스
[동아닷컴]
당초 시카고 컵스에 잔류할 것으로 보도된 왼손 투수 트래비스 우드(30)가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계약했다. 선발 자리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의 제리 크라스닉은 14일(한국시각) 캔자스시티와 우드가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구체적은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당초 우드는 시카고 컵스에 잔류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었다. 시카고 컵스 외에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마이애미 말린스 등이 거론된 바 있다.
하지만 시카고 컵스의 선발진은 이미 5선발까지 확정된 상황. 이에 우드가 다른 팀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캔자스시티는 요다노 벤추라의 사망으로 선발진 보강에 힘을 쏟고 있다.
우드는 메이저리그 7년차의 왼손 투수로 지난해에는 77경기에서 61이닝을 던지며 4승 무패와 평균자책점 2.95 등을 기록했다.
지난 2014시즌까지는 선발 투수로 활약했으나 당시 성적은 신통치 않았다. 지난 2014시즌에는 31경기에서 173 2/3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5.03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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