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동민 ‘아프지만 만루인데 이 정도쯤은’

입력 2017-05-07 17: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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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민 ‘아프지만 만루인데 이 정도쯤은’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열렸다. 6회초 2사 2, 3루에서 SK 대타 한동민이 넥센 한현희의 볼에 맞아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고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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