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경기도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제 5차 KFA 기술위원회’가 열렸다. 전날 카타르에 패한 슈틸리케 감독의 거취를 논의하기 위해 이용수 기술위원장이 회의장에 들어서고 있다.

파주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