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베어스, 11일 잠실 넥센 전서 ‘직장인의 날’ 이벤트

입력 2018-05-09 15: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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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11일 잠실 넥센 전에서 ‘직장인의 날-퇴근 후 야구장으로!’ 이벤트를 펼친다.

매월 특정 금요일에 실시하는 ‘직장인의 날’은 샐러리맨을 위한 맞춤형 행사다. 회식이 잦은 금요일 저녁시간, 다양한 야구장 이벤트를 통해 건전한 회식 문화를 만들자는 취지로 기획했다.

두산은 이날 야구장 입장시 응모함에 명함을 넣은 직장인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행사를 펼친다. 경품은 티스테이션 타이어 교환권, GoPro 액션캠, 씰리침대 슈퍼싱글 매트리스, 계절밥상 식사권, 롯데월드 종합이용권, 두타 상품권, 인터파크 영화 예매권 등이다.

경기 중 특정이닝 교대시 직장인을 대상으로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도 마련되어 있다. 1등을 차지한 팀 전원에게는 ‘쌤소나이트’ 브리프케이스를 선물로 증정한다.

직장인 단체 입장권 구입 문의나 신청은 이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직장인 단체 전광판 환영 메시지를 원하는 단체는 이메일(20개 단체 선착순)로 신청하면 된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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