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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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지난 경기에서 대타로 나서 침묵해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이 깨진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2경기 만에 선발 출전한다.

탬파베이는 2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에 위치한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와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템파베이는 테이블 세터에 2루수 조이 웬들-3루수 맷 더피를 배치했다. 중심 타선에는 1루수 제이크 바우어스-지명타자 최지만-유격수 윌리 아다메스.

이어 하위 타선에는 중견수 케빈 키어마이어-우익수 카를로스 고메즈-좌익수 브랜든 로우-포수 마이클 페레즈가 자리한다. 선발 투수는 오른손 디에고 카스티요.

이에 맞서는 보스턴은 1루수 스티브 피어스-우익수 J.D. 마르티네스-유격수 잰더 보가츠가 중심 타선을 구성한다. 무키 베츠는 1번-지명타자.

선발 투수로는 오른손 헥터 벨라스케스가 나선다. 최지만은 벨라스케스를 상대로 1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 중이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