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압구정 로드FC 오피셜짐에서 100만불 토너먼트 결승전 기자회견이 열렸다.

샤밀 자브로프(왼쪽부터), 권아솔, 만수르 바르나위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