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로하스 ‘황재균과 함께 37번째 홈런 세리머니’

입력 2020-09-09 2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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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연장 11회말 무사 1루 KT 로하스가 중월 투런 홈런을 날리고 그라운드를 돌아 홈인해 황재균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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