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와골절’ 두산 박세혁 19일 수술, 성형외과-안과 협진

입력 2021-04-18 2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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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세혁. 스포츠동아DB

불의의 사구로 안와골절 부상을 당한 두산 베어스 포수 박세혁(31)이 수술대에 오른다.

두산 구단관계자는 18일 “박세혁이 내일(19일) 오전 7시 30분 강남 세브란스병원에서 성형외과, 안과 전문의의 협진으로 수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박세혁은 16일 잠실 LG 트윈스전 8회초 상대 투수 김대유의 시속 136㎞ 직구에 헬멧을 강타당했고, 병원으로 후송돼 CT 촬영 결과 안와골절 진단을 받았다.

두산 관계자는 “수술 후 재활 기간 등은 추후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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