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현수 ‘손가락이 꺾여도 좋아’

입력 2021-09-30 21: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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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에서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1회말 1사 1루 LG의 우전 2루타 때 1루주자 김현수가 홈으로 파고들어 세이프 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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