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효하는 양석환 [포토]

입력 2021-11-02 19: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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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1회말 2사 2,3루 두산 양석환이 선제 2타점 적시타를 치고 1루에서 환호하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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