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4-15로 크게 지고있는 상황에서 키움 박병호가 7회초 공격을 바라보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