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일 ‘선제골에 짜릿한 환호’ [포토]

입력 2021-11-03 20: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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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경기도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성남 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전반전에 성남 박수일이 선제골을 성공시킨 후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탄천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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