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어스 ‘위험한 파울’ [포토]

입력 2021-11-21 17: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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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 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수원 KT의 경기에서 삼성 이원석이 KT 마이어스에게 파울을 당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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