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2022 시작 알리는 미디어데이 [포토]

입력 2022-02-14 17: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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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022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수원FC 김도균 감독, 강원FC 최용수 감독, 대구FC 가마 감독, 포항 김기동 감독, FC서울 안익수 감독, 전북 김상식 감독, 인천 조성환 감독, 김천 김태완 감독, 울산 홍명보 감독, 제주 남기일 감독, 수원 박건하 감독(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용산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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