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럿코 ‘손 끝에서 발사하는 강력투’ [포토]

입력 2022-05-26 2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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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LG 플럿코가 역투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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