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 ‘박병호를 향한 숨길 수 없는 웃음’ [포토]

입력 2022-07-27 22: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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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에 5-4로 승리를 거둔 KT 이강철 감독이 끝내기 투런포를 친 박병호를 축하하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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