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최근 갑작스러운 허리 통증에서 돌아온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개막전을 위한 마지막 담금질에 돌입한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지역 매체 머큐리 뉴스는 이정후가 23일(이하 한국시각) 재활 훈련을 시작했다고 같은 날 전했다.
이에 따르면, 이정후는 캐치볼과 타격 훈련을 병행했다. 이제 이정후는 곧바로 24일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 출전할 예정.

이정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여기서 정상적인 모습을 보인다면, 이정후의 부상자 명단 등재는 없을 전망. 28일 그레이트 어메리칸 볼파크 타선에 들어설 것이다.

이정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에 이정후의 개막전 출전 여부가 큰 관심을 모았다. 이후 이정후는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을 실시했고, 허리에 구조적인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정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정후는 이번 담 증세로 이탈하기 전까지 12차례의 시범경기에서 타율 0.300과 2홈런 5타점, 출루율 0.400 OPS 0.967 등을 기록했다.

이정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