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외국인 투수 성공 신화 기대감 UP…감 잡은 테일러 5이닝 무실점 완벽투 [SD 창원 스타][창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커티스 테일러(31·NC 다이노스)가 서서히 KBO리그에 스며들고 있다.NC는 17일 창원NC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서 5이닝 2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활약한 선발투수 테일러를 앞세워 3…4시간 전
팔꿈치 통증 시달린 롯데 박진, 결국 토미 존 수술…사실상 시즌 아웃[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스프링캠프 도중 팔꿈치 불편 증세로 귀국한 롯데 자이언츠 박진(27)이 토미 존 수술(팔꿈치 내측 측부 인대 재건술)을 받는다.롯데 구단 관계자는 “박진이 18일 오른쪽 팔꿈치 토미 존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최근 일본 미야자키서 팔꿈치 불…5시간 전
특타 자청한 야수 최고참 김현수-허경민…이강철 KT 감독, ‘못 말리는 열정’에 미소[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안 넘어가서 열 받았나….”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17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 LG 트윈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전날 특별 타격 훈련(특타)을 자청한 베테랑 김현수(38), 허경민(36)을 기특…7시간 전
‘국보경’ 문보경 관리 들어간 LG, 3루수 기용 서두르지 않는다[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LG 트윈스가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서 맹활약한 중심타자 문보경(26)에게 컨디션을 회복할 시간을 먼저 주기로 했다.염경엽 LG 감독(58)은 17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원정경…8시간 전
포수 어깨로 ‘차기 마무리투수’ 찜…임지민, 7G 만에 호부지 마음 사로잡았다 [SD 창원 브리핑][창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임지민(23)이 NC 다이노스의 차기 마무리투수로 성장하려 한다.이호준 NC 감독(50)은 17일 창원NC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원정경기에 앞서 임지민을 칭찬했다. 이 감독은 “(임)지민은 앞으로 NC…9시간 전
MLB 구장 전광판에만 등장했던 우승팀 마무리투수…LG 유영찬, 잠실서 한풀이 나설까[마이애미=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마운드에 오른 건 단 한 경기뿐이었다.한국 야구 대표팀은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을 확정한 뒤 지난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서 구장 적응 훈련을 진행했다.대표팀과 도미니카공화국의 8강 맞대결은 하루 뒤…14시간 전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양현종에게 받은 영감, 변화에 나선 구창모 [SD 창원 인터뷰][창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힘으로만 던진다고 다 잘되지 않더라.”구창모(29·NC 다이노스)는 16일 창원NC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서 4.2이닝 4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활약하며 4-3 승리에 힘을 보탰다.구창…15시간 전
이 대통령 격려에 감사 인사 전한 SSG 노경은 “대통령님의 따뜻한 격려, 꿈에도 몰랐던 큰 영광”[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SSG 랜더스 베테랑 투수 노경은(42)이 이재명 대통령의 격려에 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노경은은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 대표팀으로 대회에 참가해 대표팀의 8강 진출을 이끈 뒤 지난 16일 귀국…16시간 전
“그렇지 않다” 류현진이 확신한 한국야구 투수 후계자들…책임감 가져야 할 다음 세대[마이애미=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그렇지는 않아요.”2006도하아시안게임부터 태극마크를 달고 야구 대표팀 활약을 이어 온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이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끝으로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류현진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서…22시간 전
건강한 구창모, 아무도 못 말려…4.2이닝 무실점, 2026시즌 완벽한 스타트 [SD 창원 스타][창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구창모(29·NC 다이노스)가 2026시즌 첫 공식경기서 완벽한 투구로 기대감을 높였다.NC는 16일 창원NC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서 4.2이닝 4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활약한 구창모의…1일 전
“감독님, 저 중견수 자신 있습니다”…베테랑의 깜짝 제안, 고민 해결한 NC [SD 창원 브리핑][창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박건우(36·NC 다이노스)가 이호준 NC 감독(50)을 활짝 웃게 했다.NC는 이번 시즌 중견수 운영이 고민이었다. 지난해 활약했던 최원준(29·KT 위즈)이 2025시즌 종료 이후 프리에이전트(FA) 이적하며 외야진에 공백이 생겼기 때문이다.이 감독…1일 전
1군 첫 선발출전 날 일낸 LG 추세현 “결과보다 과정…내가 할 수 있는 것 하겠다”[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오, (추)세현이 오늘 스타팅이야?”LG 트윈스 추세현(20)은 16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원정경기서 8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으로 팀의 5-3 승리를 이…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