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미래’ 5명 먼저 호주로…퓨처스 타격왕 류현인 필두로 선발대 구성[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가 구단의 미래로 기대를 모으는 유망주 5명을 스프링캠프 선발대로 보냈다.KT는 21일 호주 질롱으로 출국해 33일간 1차 캠프를 진행한다. 최근 몇 년간 저연차 선수 성장에 열 올린 KT는 이번 캠프 명단에도 유망주를 다수 포함할 전망이다. 선발대…1시간 전
현상유지 투, ‘대폭변화’ 타…2026시즌 KIA가 지워야 할 물음표[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2026시즌 KIA 타이거즈는 외국인 타자들의 불확실성을 지워야 한다.KIA는 2026시즌 외국인 선수를 투수 2명, 타자 2명으로 구성했다. 투수는 제임스 네일(33), 아담 올러(32)로 지난해와 같지만, 타자는 둘 모두 올해 KBO리그에 처음 입성했다.…2시간 전
SSG 조병현, 정대현·정우람도 못한 팀 최초 2연속 30세이브 도전[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구단 최초의 기록에 도전한다.SSG 랜더스는 전신인 SK 와이번스 시절을 포함해 역사적으로 줄곧 강력한 마무리투수들을 배출해 온 구단이다. 정대현, 정우람, 박희수, 하재훈, 서진용 등으로 이어진 마무리계보는 현재 마무리투수인 조병현(24)까지 이어졌다.지난…9시간 전
‘베이징 영웅’ 김민재 롯데 드림팀 총괄코치, 암 투병 끝에 별세…“영원한 거인 잊지 않겠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와 한국 야구대표팀의 유격수로 명성을 떨친 김민재 코치가 53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김 코치는 14일 오전 6시 40분 부산 기장군의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원자력병원에서 담낭암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그는 2024년 괌 스프링캠프 기간 몸에 …17시간 전
‘코치로 돌아온 윤명준’ 두산, 2026년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두산 베어스가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두산 구단은 14일 2026시즌 코치진 보직을 확정하고 발표했다. 1군은 김원형 감독을 중심으로 홍원기 수석코치, 손시헌 퀄리티컨트롤(QC) 코치, 정재훈·가득염 투수코치, 이진영 1·2군 타격 총괄코치, …17시간 전
KBO 기록강습회, 1월 30일~2월 1일 한양대서 개최…신청 방법은?[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2026년 KBO 기록강습회가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진행된다.KBO는 14일 “올해 기록강습회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서울 한양대학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기록강습회는 야구 공식기록법의 보급과 이해를 통한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프로야구 원년인 19…18시간 전
‘日서 새출발’ 이승엽 전 감독 “안 좋았던 건 가슴속에, 원점서 다시”[동아닷컴]오는 2026시즌 일본 프로야구 최고 명문 구단에서 새 도전을 할 예정인 이승엽 전 두산 베어스 감독이 각오를 전했다.이승엽 전 감독은 13일 자신의 SNS에 “안 좋았던 건 가슴속에 다 묻고 원점에서 다시 시작한다. 많이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이는 …19시간 전
[부고] 김민재(롯데 자이언츠 코치)씨 별세▲김민재(롯데 자이언츠 코치) 님 별세 = 1월 14일, 부산시민장례식장 402호실(15일 오전 9시 특201호실 이동), 발인 1월 16일 오전 11시, 장지 영락공원19시간 전
“좌익수하면 선수생활 더 길게” 자극 받은 LG 오지환, 구본혁과 선의의 경쟁 본격화[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나이가 들면 계속 유격수만 볼 순 없으니….”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은 지난해 시즌 도중 베테랑 내야수 오지환(36)의 수비 포지션 소화와 관련해 그를 먼 미래에 외야수로 기용할 수도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염 감독은 당시 “오지환을 좌익수로 기용해볼…21시간 전
외국인 타자 최초 역사 도전하는 롯데 가장 레이예스, 올해는 동료와 부담 나눌까?[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32)가 외국인 타자 최초 역사를 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롯데는 지난달 레이예스와 최대 140만 달러(연봉 120만·옵션 20만)에 재계약했다. 지난해 연봉 총액에서 15만 달러 올랐다. 다른 3년차 외국인 타자에 비해 큰 규모…1일 전
류지현호 ‘국제용 타자’ 희망 떠오른 안현민, WBC서 황금 계보 잇기 도전[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국제용 타자’의 가능성을 확인한 안현민(23·KT 위즈)이 한국 야구대표팀의 명예회복에 앞장설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표팀은 9일부터 사이판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차 캠프를 소화하고 있다. 10일부터 이틀간 몸살 증세로 쉰 안현민은 12일 본격적…1일 전
좌완 트로이카 이후 계보 뚝…토종 선발 해외 진출, 차기 주자는 누구[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누가 KBO리그 출신 국내 선발의 해외 진출 사례를 다시 만들까.KBO리그는 최근 외국인 투수의 잇단 메이저리그(MLB) 진출로 유명해졌다. 빅리그 경력 없이 한국에서 뛴 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시작으로 ‘역수출’ 사례도 적지 않았다. 그는 2…1일 전
“발 상태 괜찮아졌다. 코트 훈련 소화 중” KT 주장 김선형, 복귀 시동[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수원 KT 주장 김선형(38)이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김선형은 최근 회복세를 보였다. 그는 지난해 뒤꿈치 부상 탓에 전열을 이탈했다. 병원 검진 결과에서 뼈에 금이 발견됐다. 부상 악화를 막느라 공백이 길어졌다. 그는 지난해 11월 8일 부산 KCC전을 끝으…1일 전
“좋은 유격수는 10승 역할 해내”…리그 최다 실책, 김주원이 움츠러들지 않는 이유[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소극적으로 하지 않겠다.”김주원(24·NC 다이노스)은 2025시즌 KBO리그 최고 유격수로 도약했다. 그는 정규시즌 전 경기(144경기)에 나서 타율 0.289, 15홈런, 65타점, 44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830의 성적으로 커리어하이를 썼…1일 전
SSG, 외국인투수 다시 찾는다…90만 달러에 영입한 버하겐, 메디컬 이슈 발생[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새 외국인투수와 접촉하고 있다.”2026시즌 외국인구성을 일찌감치 마쳤던 SSG 랜더스가 새해 들어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만났다. 메이저리그(MLB)로 떠난 드류 앤더슨(32·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영입한 드류 버하겐(35)이 구단 메티컬…1일 전
삼성, 2026년 전지훈련 일정 확정…디아즈 퓨처스팀서 시작, 최형우·강민호는 조기 출국[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2026년 전지훈련 일정을 확정했다.삼성 구단은 13일 올해 전지훈련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1군 선수단은 지난해에 이어 괌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치른 뒤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해 2차 캠프를 진행할 계획이다. 선수단은 23일 오후 5시45분 …1일 전
‘주형광 퓨처스 재활코치 영입’ KT, 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가 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무리했다.KT는 13일 2026시즌 1군·퓨처스(2군)·육성군 코칭스태프를 발표했다. 1군에는 변화가 크지 않다. 지난해 퓨처스 작전·주루코치를 지낸 김호 코치가 1군 QC(Quality Control)코치로 이동…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