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훈련 마친 NC 김주원·김영규, 본진과 따로 이동하게 된 사연 ‘카보타지 룰’[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NC 다이노스 김영규(26)와 김주원(24)이 스프링캠프 본진과 따로 이동해 미국 애리조나 투손 캠프 현지에 합류한다.김영규와 김주원은 지난 9일부터 21일까지 미국령 사이판서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대비한 야구대표팀의 1차 스프링캠프에 참가했다…1일 전
베네수엘라→파나마→마이애미→템파→피닉스, LG 치리노스, 힘겨운 스프링캠프 합류[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마이애미로 입국했다.”베네수엘라 출신 LG 트윈스 외국인투수 요니 치리노스(33)가 미국 애리조나서 열리는 팀 스프링캠프에 참가하기 위해 멀고 먼 여정에 올랐다.베네수엘라 출신 외국인선수를 데리고 있는 KBO리그 구단들은 2026년 스프링캠프 운영을 앞두고…1일 전
정근우 “역대 최고의 상대는 다르빗슈와 이치로”[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악마 2루수’ 정근우가 직접 상대해 본 최고의 선수를 다르빗슈와 이치로라고 꼽았다. 정근우는 22일 공개된 유튜브 ‘정근우의 야구인생’에서 2026년을 맞아 구독자 Q&A를 진행했다. 정근우는 ‘국제대회를 포함해 상대해본 선수 중 최고의 선수는?’이라는 질문…1일 전
‘41세에 3년 계약’ LG 김진성 “포기하지 않았기에 만날 수 있었던 기적”[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우승팀 필승조로 놀라운 투구를 보인 김진성(41, LG 트윈스)이 다년계약 체결 이후 소감을 전했다.LG는 22일 “김진성과 2026년부터 2+1년 최대 16억 원(연봉 13억 5000만 원, 옵션 2억 5000만 원)에 다년계약을 체결했다…1일 전
“임찬규 아니면 안 됐다” 야구 예능 판도 흔든 ‘핵인싸’ (야구기인 임찬규)[동아닷컴 조성운 기자]티빙 오리지널 〈야구기인 임찬규〉 가 비시즌 야구팬들의 갈증을 완벽히 해소하며 독보적인 화제성을 이어가는 가운데, KBO리그 최초의 선수 단독 예능이라는 파격적인 시도를 성공으로 이끈 제작진이 직접 탄생 비하인드를 전해 눈길을 모은다.# 비시즌 오후 6시 30분…1일 전
도시락 싸 들고 KT 동료들 찾아간 황재균, 새벽 출국길 배웅…“이제 팬으로 응원할게요”[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지난달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39)이 이른 새벽 스프링캠프 출국길에 오른 KT 위즈 동료들을 직접 배웅했다.황재균은 21일 오전 5시께 인천국제공항을 찾아 KT 선수들을 직접 배웅했다. KT는 이날 8시 호주 멜버른으로 출발하는 항공편을 이용했다. 선수들은 …2026-01-22 23:59
국제대회 타율 ‘0.333’ 대표팀에 바람이 분다…이정후 WBC 참가 확정[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다시 한 번 태극마크를 단다.이정후는 21일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합류를 위해 미국으로 출국하기 전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가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 야구대표팀의 대회 최종 명단(30인)에 합류한 …2026-01-22 18:02
연봉 찬바람 분 롯데, ‘윤나고황’서 고승민만 동결…최준용 부상으로 캠프 명단서 제외[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지난해 집단 부진에 빠진 롯데 자이언츠의 주축 야수들이 연봉 삭감의 찬바람을 맞았다.롯데는 올해 연봉 계약 대상자 73명과 협상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야수 중에는 연봉순풍이 분 사례가 드물다. 주요 선수 중에선 전민재가 눈에 띈다. 지난해 두산 베어스…2026-01-22 15:39
김주원 3억5000만 원 ‘팀 내 최고액’+전사민 242% 인상…NC 2026시즌 선수단 연봉 계약 완료[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2025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김주원(24·NC 다이노스)이 팀 내 최고 연봉을 받는다.NC는 22일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인 70명(프리에이전트(FA), 비(非) FA 다년계약, 외국인 선수, 신인 선수 제외)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알렸다. 투…2026-01-22 15:17
LG 김진성, 최대 3년 더 현역…41세 시즌에 2+1년 다년계약 체결[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LG 트윈스가 투수 김진성(41)과 구단 최초 다년계약을 진행했다. LG는 22일 “김진성과 2026년부터 3년간(2+1년) 최대 16억 원(연봉 13억5000만 원, 옵션 2억5000만 원)에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1985년생인 김진성은 2022…2026-01-22 14:27
“전지훈련 점수 200점”…대표팀 3회 연속 1라운드 탈락 굴욕 씻나[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류지현 감독(55)이 한국 야구대표팀의 전지훈련 성과에 크게 만족했다.대표팀은 사이판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차 전지훈련을 끝낸 뒤 20, 21일에 걸쳐 귀국했다. 훈련은 3월에 열릴 대회를 앞두고 투수, 야수들의 컨디션을 최고로 끌어…2026-01-22 12:01
“긍정적인 사인 오고 가” 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협상 계속 진행…10억 원 예고편 되나[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WBC도 있으니 너무 몰아세우진 않으려고요.”손혁 한화 이글스 단장(43)은 21일(한국시간) 늦은 오후 팀 1차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호주 멜버른에 도착했다. 캠프가 열리기 전, 훈련 시설을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점검하기 위해 본진보다 일찍 호주행을 결정했…2026-01-22 10:42
하루아침에 주전 도약?…NC 미래+韓 대표팀 운명 거머쥔 김주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주원(24·NC 다이노스)의 어깨가 더 무거워졌다.한국 야구대표팀은 3월 열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고민이 많다. 내야진 핵심으로 생각했던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부상으로 대회에 불참해…2026-01-22 08:05
김범수와 이별·손아섭과는 물음표…한화 왕옌청·강백호 역할 더 중요해졌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공백을 메울 선수들의 활약이 중요하다. 한화 이글스가 2026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결국 좌완 김범수(31)와 계약하지 않았다. 김범수는 21일 KIA 타이거즈와 3년 총액 20억 원에 계약하며 이적을 확정했다.2025시즌까지 한화 소속으로 뛰다 이번…2026-01-22 01:52
‘성공시대 연 지도자와 의기투합’ 경험이 있기에 불가능하지 않다…‘판타스틱 선발진’ 꿈꾸는 두산[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강한 선발진은 강팀을 구분하는 척도로 여겨진다. 탄탄한 선발진을 구축하는 게 비시즌 최대 과제인 이유다. 지난 시즌에도 한화 이글스(3.51), LG 트윈스(3.52), SSG 랜더스(3.86), 삼성 라이온즈(3.88) 등 팀 선발투수 ERA 상위 4팀이 정…2026-01-22 00:26
하루 만에 42억 원 소비…불펜 불안 KIA, 조상우·김범수·홍건희 영입으로 FA 시장 싹쓸이[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IA 타이거즈가 불펜 보강을 위해 하루 만에 42억 원을 썼다.KIA는 21일 집토끼 조상우(32)와 외부 자원 김범수(31), 홍건희(34)와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체결했다. 조상우는 계약기간 2년, 최대 15억 원(계약금 5억 원·연봉 8억 원·인…2026-01-22 00:03
내야서 외야로…롯데 손호영의 유틸리티 도전, 운영 폭 넓힐 선택 될까[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 손호영(32)의 외야수 겸업이 팀 운영의 폭을 넓힐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손호영은 지난해 10월 KBO 폴 리그에서 외야수로 출전했다. 그는 대회 초반 좌익수로 뛰다 23일 LG 트윈스전부터 7경기는 중견수로 뛰었다. 그의 외야수 출전에는 의문…2026-01-21 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