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 성공률 최하위’ 소노가 달라졌다!…6강 PO서 선보이는 양궁농구의 진수[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고양 소노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플레이오프서 양궁농구의 본질을 선보이고 있다.소노는 2025~2026 정규리그서 꾸준히 양궁농구를 펼쳤다. KBL 1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경기당 33.3개의 3점슛을 시도했다. 이정현, 켐바오, 강지훈(…1일 전
출전한 PO 경기서 24승+승률 8할…‘악마의 재능’ 최준용, 2년 전처럼 KCC의 PO 질주 이끈다[스포츠동아 최용석 기자] ‘악마의 재능은 사라지지 않는다.’부산 KCC의 전천후 포워드 최준용(32·200㎝)은 13일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1차전에서 38분여를 뛰며 11점·6리바운드·2어시스트·1스…2026-04-15 01:01
송교창 20득점 맹활약…KCC, DB 꺾고 PO 1차전 먼저 웃었다[원주=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부산 KCC가 적지에서 원주 DB를 꺾고 먼저 웃었다.정규리그 6위 KCC는 13일 원주DB프로미아레나서 열린 3위 DB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강 PO(5전3선승제) 1차전서 송교창 20득점·9리바운드 맹활약을 앞세워 81-78로 …2026-04-13 21:12
“팀을 더 끌어올려야 진정한 에이스”…기량발전상 수상에도 자책한 서명진[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자신에게 고생했다는 말보다 아쉬웠다는 말을 더 하고 싶다.”울산 현대모비스 서명진(27·188㎝)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서 전 경기(54경기)에 출전해 경기당 32분 33초를 소화하며 12.8점·2.6리바운드4.8어시스트·0.9스…2026-04-13 11:30
KBL, ‘불성실 경기 논란’ SK에 경고…전희철 감독에 제재금 500만 원 부과[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순위가 걸린 정규리그 최종전서 불성실한 플레이로 도마 위에 오른 서울 SK의 전희철 감독이 제재금을 부과 받았다.KBL은 10일 제31기 제12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전 감독과 SK 구단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KBL은 심의 내용에 대해 “불성실한 경기에 대한…2026-04-10 19:15
야구 스윙 세리머니 선보인 LG 유기상…“트윈스와 세이커스 모두 2연패 노리니까”[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트윈스와 세이커스 모두 2연패를 노리고 있잖아요.”창원 LG 유기상(25)은 10일 KBL센터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플레이오프(PO) 미디어데이서 같은 모기업을 둔 야구단 LG 트윈스와 동반 2연패의 목표를 세리머니로 선보였다.그는…2026-04-10 18:20
PO 상대로 선택당한 소노? 손창환 감독 “벌집 건드렸단 말 나오게 하겠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벌집 건드렸다’는 말 나오게 하겠다.”손창환 고양 소노 감독(50)은 10일 KBL센터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플레이오프(PO) 미디어데이서 창단 첫 PO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2023년 창단한 소노는 2023~2024시즌부터 2연…2026-04-10 13:26
소노 이정현·LG 마레이 생애 첫 MVP 선정…소노 KBL 최초 기록 달성 [KBL 시상식][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고양 소노 이정현(27·188㎝)과 창원 LG 아셈 마레이(34·202㎝)가 2025~2026시즌 KBL 최고의 선수(MVP)에 선정됐다. 이정현은 9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 파르나스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시상식’에서 국내선수 …2026-04-09 18:32
감독으로 이룬 개인 첫 정규리그 우승…최고 지도자로 우뚝 선 조상현 [KBL 시상식][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조상현 창원 LG 감독(50)이 KBL 최고 지도자로 인정받았다. 조 감독은 9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시상식’서 KBL 기자단 투표 117표 가운데 98표를 받아 개인 첫 감독상을 수상했다. L…2026-04-09 18:21
KBL 사상 첫 고졸 신인 식스맨상 수상…‘SK 에너지’ 다니엘, 리그서 인정받다 [KBL 시상식][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서울 SK 포워드 에디 다니엘(19·191㎝)이 KBL 사상 처음 고졸 신인선수가 식스맨상을 수상하는 새 역사를 썼다.다니엘은 9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시상식’서 식스맨상을 수상했다. KBL 기…2026-04-09 17:50
‘9경기 24득점·11리바운드’ DB 엘런슨, 프로농구 6라운드 MVP 선정[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원주 DB 외국인선수 헨리 엘런슨(29·207㎝)이 생애 첫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KBL은 9일 “엘런슨이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MVP 투표에서 총 유효투표수 87표 중 36표를 획득해 개인 통산 첫 번째 라…2026-04-09 13:18
“후회없이 농구했다”…통산 18시즌·858G, 수고했다! 레전드 함지훈[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내일부터는 해방이죠(웃음).”함지훈(42·울산 현대모비스)은 8일 열린 ‘2024~2025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최종전 창원 LG와 홈경기를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다. 그는 아쉬움보다는 후련한 마음으로 마지막 경기를 뛰었다.함지훈은 2…2026-04-09 07:30
3위와 5위 가능한 DB와 KCC의 정규리그 최종일 맞대결…알바노와 허훈의 어시스트상도 결정된다‘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가 8일 막을 내린다. 창원 LG가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안양 정관장은 2위를 확정하며 4강 플레이오프(PO)에 직행했다. 6강 PO 대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8일 정규리그 최종전서 3~6위가 결정된다. 시즌 기록을 통한 개…2026-04-08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