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2019~2020시즌 10월 5일 개막

입력 2019-08-26 14: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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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시즌 남자프로농구가 10월 5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울산 현대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7개월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번 시즌에는 화, 수, 목요일에 각 1경기만 열린다. 금요일에는 2경기, 토요일에는 3경기, 일요일에는 4경기를 배정했다. 경기 시작 시작은 평일 오후 7시로 2018~2019시즌보다 30분을 앞당겼다. 주말에는 오후 3시와 5시에 경기가 펼쳐진다.

총 270경기로 진행되는 정규리그는 2020년 3월31일까지 벌어진다. 이후에는 플레이오프를 통해 챔피언을 가린다. 매년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농구영신’ 매치는 2019년 12월 31일 부산 KT-창원 LG의 리턴 매치로 펼쳐진다. 경기 장소는 부산이다. 올스타전은 2020년 1월 19일로 예정돼 있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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