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에나 자선 프로암, 성황리 개최…“국내외 정상급 프로 총출동”박인비, 유소연 등 KLPGA 대표 선수 31명 총출동22일 더 시에나 그룹이 주최하는 ‘2025 더 시에나 자선 프로암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더 시에나 그룹이 인수한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에서 (구, 세라지오GC)의 본격적인 새 출범을 알리는 첫 번째 공식 …2025-11-23 11:34
김세영, 4위로 2계단 하락…공동 2위와 6타 차 선두 티띠꾼, 최종전 2연패 도전선두와 3타 차 단독 2위로 반환점을 돌았던 김세영(32)이 3라운드에서 4위로 두 계단 내려왔다. 이틀 연속 리더보드 최상단을 지킨 지노 티띠꾼(태국)과는 7타 차로 벌어졌다.김세영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2025시즌 미국여…2025-11-23 10:02
퍼시픽링스코리아, 골프매거진코리아와 손잡고 대한민국 30대 코스 시상식 개최퍼시픽링스코리아 지난 10월 ‘골프매거진’, ‘골프닷컴’과 라이선스 계약 체결골프매거진코리아 2025~2026 대한민국 10대 & 5스타 코스 11월호에 발표PLK 왕월 회장 “글로벌 시각과 로컬 전문성을 결합한 새로운 골프 플랫폼 구상이 현실로”글로벌 프리미엄 골프 라이프 플랫폼 퍼…2025-11-22 08:00
‘이글 포함 8언더파’ 이소미, LPGA 시즌 최종전 ‘1R 단독선두’ [동아닷컴]세계 랭킹 50위 이소미(26)가 이번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 달러) 첫날 단독선두에 올랐다.이소미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리츠칼튼 골프리조트 티뷰론 GC(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 나섰…2025-11-21 07:12
LPGA 2026시즌 일정 발표→역대 최대 규모 ‘총 상금 1938억 원’[동아닷컴]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오는 2026시즌 일정을 공개했다. 총 33개 대회, 1억 3200만 달러(약 1938억 원)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다.LPGA는 20일(이하 한국시각) 2026 LPGA 투어가 오는 2026년 1월 29일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 토너먼트 …2025-11-20 14:04
크리스에프앤씨, ‘아이엠어서퍼’와 사회공헌 및 문화컨텐츠 업무협약 체결패션기업 크리스에프앤씨가 글로벌 컬처 캠페인 브랜드 ‘아이엠어서퍼(I AM A SURFER)’와 사회공헌 및 문화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협약식은 19일 서울 역삼동 크리스에프앤씨 본사에서 열렸고, 크리스에프앤씨 우윤주 이사와 아이엠어서퍼 전성곤…2025-11-20 13:14
‘마음씨도 예쁜’ 안소현, 취약 계층 난방비 지원 위한 자선골프대회 4년째 개최안소현(30·삼일제약)이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을 위한 자선골프대회를 4년 연속 열었다.안소현은 19일 충북 제천시 킹즈락CC에서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마련을 위한 자선골프대회를 열고 모금된 기부금을 민간구호단체 월드비전에 전액 기부키로 했다.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선행을 이어가고 있는 …2025-11-20 12:13
첫날부터 치고 나간 황유민, 美 진출 앞두고 ‘인기상 2연패’ 달성할까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3년 차 황유민(22)은 2025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올랐다. 왕중왕전 성격의 마지막 대회에서 연장 접전 끝에 패권을 차지하며 2023년 데뷔 시즌부터 매년 1승씩, 통산 3승을 완성하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지난 10월 후…2025-11-20 06:24
한국 9명, 미국 15명, 일본 8명…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우승상금 58억 원, 누가 가져갈까우승상금 400만 달러(58억3000만 원), 60명 중 꼴찌를 해도 5만5000달러(8000만 원)를 받을 수 있는 ‘쩐의 전쟁’. 태극낭자 중에서 ‘최후의 승자’가 탄생할 수 있을까.2025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 달러…2025-11-18 08:25
최종전 앞두고 기대감 끌어올린 유해란…최종전 출전 자격 얻지 못한 윤이나유해란(24)이 우승상금 400만 달러(58억2000만 원)가 걸린 시즌 최종전에 앞서 세 달만에 톱10에 진입하며 희망을 키웠다. 루키 윤이나(21)는 최종전 출전 자격을 얻지 못하고 시즌을 조기 마감했다.유해란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 클럽(파70)…2025-11-17 07:32
‘상금왕’ 홍정민 이벤트 대회 위믹스 챔피언십 정상…3억 원 상금 추가 획득2025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금왕 홍정민(23)이 이벤트 대회 정상에 올라 3억 원의 두둑한 보너스까지 챙겼다.홍정민은 17일 경북 경주시 마우나오션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위믹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DAY2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타를 줄였다…2025-11-16 16:55
[LPGA 안니카 드리븐] 유해란 선두와 4타 차 공동 5위…전인지, 2년 3개월 만에 톱10 진입 도전유해란(24)이 선두와 4타 차 공동 5위로 두 계단 내려앉았다.유해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 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안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총상금 325만 달러·47억3000만 원)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2025-11-16 13:24
이벤트대회 위믹스 챔피언십 16일 개막…우승상금 3억원 주인공은 누구?2025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31개 정규 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한 가운데 15일부터 이틀간 경북 경주시 마우나오션 컨트리클럽에서 이벤트 대회 위믹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이 펼쳐진다. 정규투어 대회마다 부여된 위믹스 포인트 랭킹 상위 24명이 참가한다.1위 …2025-11-13 11:40
한국골프장경영협회, 골프장 안전점검 대비책 및 문체부-협회 합동회의 결과 논의사단법인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최동호)는 최근 국내 골프장에서 발생한 작업용 카트 추락사고를 계기로 지난 10월 한달간 전국 8개(경기남부, 경기동부, 경기북부, 영남, 호남, 충청, 강원, 제주) 지역협의회를 순회하며 전국 골프장 안전점검 강화 지침과 함께 문체부·민간·협회 합동으…2025-11-13 10:44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 5관왕 옥태훈, 대상 부상 제네시스 GV70은 이모에게 선물2025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를 평정한 옥태훈(27)이 5개 트로피를 품에 안고 화려한 대관식을 치렀다.옥태훈은 12일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 스위스호텔에서 열린 ‘2025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에서 5관왕 영광을 안았다. 올 시즌 20개 대회에 개근해 3승을 기록하…2025-11-12 17:46
‘2025 KLPGA·올포유·레노마 자선골프대회’ 성료 …KLPGA 나눔 경영 실천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경기 이천시에서 10일 ‘2025 KLPGA·올포유·레노마 자선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자선골프대회는 KLPGA와 종합 패션기업인 ㈜한성에프아이가 공동 주최했다.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인 올포유와 골프웨어 트…2025-11-11 10:04
국내 고별전 우승 황유민, 세계랭킹 29위 도약…개인 최고 순위 경신내년 미국 진출을 앞두고 국내 무대 고별전에서 정상에 오른 황유민(22)이 생애 처음으로 세계랭킹 30위 이내에 진입했다.황유민은 11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4계단 상승한 29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추천선수로 참가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11-11 09:50
일본에 ‘최다 우승국’ 빼앗길 위기 처한 한국…‘반등’ 유해란 구원투수 될까, 시즌 2승 정조준일본에 최다 우승국 영예를 빼앗길 위기에 처한 한국 여자골프 군단이 시즌 막바지 대역전극에 도전한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안니카 드리븐(총상금 325만 달러·47억3000만 원)이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칸 골프클럽(파70)에서 개막한다. 올 시즌 한…2025-11-11 09:17
KLPGA 2025시즌 최강 골프단은 메디힐(6승)…삼천리 5승, 두산건설·CJ 4승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총 31개 대회에서 3승씩을 거둔 이예원(메디힐), 홍정민(CJ), 방신실(KB금융그룹) 세 명이 공동 다승왕을 차지한 가운데 김민솔(두산건설We’ve), 고지원(삼천리·이상 2승)…2025-11-10 12:05
美 진출 앞둔 황유민, 4차 연장 끝 우승 ‘굿 바이 인사’…유현조, 홍정민 나란히 2관왕내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진출하는 황유민(22)이 4차 연장 혈투 끝에 최종전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팬들에게 ‘굿바이 인사’를 건넸다. 대상 수상을 조기 확정한 유현조(20)는 평균타수 1위까지 2관왕을 차지하며 올해 최고의 별로 우뚝 솟았다. 3승으로 공동 다승왕에 오…2025-11-09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