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캡틴’ 이명주와 계약 연장…윤정환 감독 2년차 플랜에 여전한 존재감인천 유나이티드가 주장 이명주(35)와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인천은 15일 “2022년 입단해 4시즌 동안 팀의 중심을 잡아온 이명주와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연봉과 계약기간을 공개하진 않았다.인천은 ‘하나은행 K리그2 2025’서 23승9무7패(승점 78)로 2위…2025-12-16 18:54
U-22 ‘이민성호’ 본격 담금질…아시안컵부터 아시안게임까지 운명의 해 밝아온다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했다.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을 시작으로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까지 이어지는 중요한 일정이 기다리는 가운데, 진정한 시험대는 이제 시작이다.이민성 감독(52)이 이끄는 U-22 대표팀은 15일 천안 대한민…2025-12-16 13:24
승격 놓친 K리그2 전남, 박동혁 감독 선임하며 쇄신 첫 발…“감독 인생 걸겠다”K리그2 전남 드래곤즈가 박동혁 감독(46)과 새롭게 출발한다.전남은 16일 “박 감독 선임을 제17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풍부한 경험과 지도력을 갖춘 지도자”라고 발표했다. 구단은 계약 기간은 공개하지 않았다.전남은 2025시즌 K리그2에서 39경기 17승11무11패(승점 62)를…2025-12-16 12:47
일방적 폭행? 친근감의 표시? 신태용 전 감독-정승현 논란 영상 공개…해석의 여지 남아신태용 전 울산 HD 감독(56)과 제자 정승현(31) 사이의 신체 접촉 장면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면서 축구계에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14일 공개된 이 영상은 신 전 감독이 8월 5일 울산 지휘봉을 잡은 날 선수단과 처음 대면하는 자리에서 촬영됐다. 구단 다큐멘터리 제작 과정에서…2025-12-15 14:36
전북, 신임 대표이사에 김승찬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 선임전북 현대가 김승찬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전북은 15일 “김 신임 대표이사가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을 겸직하는 형태로 구단을 이끌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 신임 대표이사는 30여년간 국내 영업 및 사업전략 분야 전반을 두루 거쳤다. 풍부한 현장 경험…2025-12-15 12:54
‘한국전 대비 척척’ 멕시코, 과르다도 코치 합류에 3월 포르투갈과 친선경기 확정멕시코축구대표팀이 최근 코칭스태프 추가 인선과 3월 A매치 일정을 확정지었다. 현지 매체들은 이같은 조처가 내년 6월 2026북중미월드컵서 한국과 맞대결을 대비하는 과정이라고 분석한다.멕시코 매체 소이 풋볼은 15일(한국시간) “멕시코가 안드레스 과르다도(39·멕시코)를 대표팀 코치로…2025-12-15 00:19
[단독] ‘2년 연속 승격 실패’ 수원 삼성, 2026시즌 1호 영입은 우즈벡 영건 오타벡 아하도프2년 연속 K리그1 승격에 실패한 수원 삼성이 오타벡 아하도프(21·우즈베키스탄)의 영입을 시작으로 2026년을 준비한다.수원 삼성 사정에 밝은 한 관계자는 14일 “아하도프의 영입을 사실상 결정했다. 새 감독만 정해지면 계약을 완료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계약 조건은 이…2025-12-14 14:36
2026년은 K리그2 팀들에게 기회의 해?…“승격 기회 생겼을 때 잡자”K리그2는 내년에 최대 4팀이 승격한다. K리그1이 2027년부터 참가 팀을 12개에서 14개로 늘리면서 2부 팀들에게 문을 더 열기로 했다. 내년 김천시와 연고 협약 만료를 앞둔 김천 상무가 K리그2로 자동 강등되면서 K리그2 1위, 2위, 3~6위 팀의 승격 플레이오프(PO) 승자…2025-12-11 23:59
가와사키 떠난 ‘불혹 GK’ 정성룡의 행선지는 J3리그? “후쿠시마행 임박했다”올해를 끝으로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를 떠난 전 축구국가대표팀 골키퍼 정성룡(40)이 현역생활을 연장할 것으로 보인다. 현지 매체에선 그의 J3리그(3부)행을 점친다.일본 매체 ‘스포츠닛폰’은 11일(한국시간) “정성룡이 J3리그 후쿠시마 유나이티드(일본)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2025-12-11 02:24
[SD 상암 라이브] 고별전서 서울 팬들에게 골과 승점 안긴 린가드, 뜨거운 갈채 속에 작별 고했다FC서울의 주장 제시 린가드(잉글랜드)가 공을 잡을 때마다 평소보다 뜨거운 갈채가 쏟아졌다. 잉글랜드국가대표로서 2018러시아월드컵에서 골까지 뽑은 그는 실력과 쇼맨십을 겸비한 K리그 역대 최고 외국인 선수로 통한다. 당연히 항상 많은 환호를 받았지만 이날 갈채의 의미는 달랐다. 어쩌…2025-12-10 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