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수의 백업이었던 현대캐피탈 황승빈, V리그 男 베스트7 세터 부문 첫 수상에 다시 도전한다![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현대캐피탈 세터 황승빈(34)이 V리그 남자부 베스트7 세터 부문 첫 수상에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다.황승빈에게 이번 시즌은 베스트7 수상의 적기다. 그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서 세트당 세트(11.826개) 1위를 기록하며 펄펄 …1일 전
실바 VS 레베카, 비예나 vs 아라우조…끝장승부 V리그 준PO, 외국인 주포가 차이를 만든다[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평범한 경기가 아니다. 시즌 전체 결과를 좌우할, 물러설 수 없는 승부다. ‘진에어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이 24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릴 GS칼텍스-흥국생명, 25일 의정부 경민대기념관에서 펼쳐질 KB손해보험-우리카드의 준플레이오프(준PO)를 …2026-03-24 00:01
‘선임 절차 하자’ 차상현 감독 불승인 받은 배구협회, 女대표팀 사령탑 재공모…4월 중 최종 선임[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여자배구대표팀 사령탑 선임 작업이 원점으로 돌아갔다. 대한배구협회가 차기 사령탑으로 내정된 차상현 감독(52)을 대한체육회가 불승인했기 때문이다. 배구협회는 21일 홈페이지에 ‘226년도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 지도자 공개모집’ 공지를 띄웠다. 체육회는 2…2026-03-22 07:36
대한항공, 챔피언결정전 앞두고 과감한 외국인 선수 교체 승부수…러셀 대신 마쏘 영입으로 우승 도전[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챔피언 결정전에 직행한 대한항공이 외국인 선수 교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대한항공은 19일 “외국인 선수 카일 러셀(33)을 호세 마쏘(29)로 교체한다”고 발표했다. 챔피언 결정전 직전 외국인 주포를 교체하는 파격적인 결정이다.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러셀…2026-03-19 17:07
V리그 막판 레이스는 국가대표 탐색의 장…시즌 막판 치닫자 바빠지는 남녀 배구대표팀 사령탑들[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진에어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PS)을 앞두고 남녀 배구대표팀 사령탑들이 국가대표 명단 구성을 위한 옥석 가리기에 분주하다.남녀 대표팀은 6월 아시아배구연맹(AVC)컵과 8월 동아시아선수권과 아시아선수권, 9월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을 치른다…2026-03-19 06:00
정규리그 1위 확정한 대한항공-도로공사의 챔프전 준비, 임재영-타나차 회복여부에 주목[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V리그 남녀부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 대한항공과 한국도로공사의 챔피언 결정전 성패는 날개 공격수 임재영(28)과 타나차 쑥솟(26)의 컨디션 회복에 달렸다.대한항공과 도로공사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녀부 정규리그서 막강한 화력을 앞세워 가장 …2026-03-18 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