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폭격한 한국도로공사의 모마-타나차-강소휘 삼각편대…챔프전서 활약도 기대해[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도로공사의 삼각편대 레티치아 모마 바소코(등록명 모마), 타나차 쑥솟, 강소휘는 정규리그에서 보여준 화력을 챔피언 결정전서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도로공사는 13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서 득점(3133점)과 공격 성공…1일 전
흥국생명의 4시즌 연속 봄배구행의 선봉장 최은지, “배구도, 배움도 끝이 없죠”[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흥국생명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최은지(34)가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서 재도약에 성공했다.최은지는 이번 시즌 흥국생명의 4시즌 연속 봄배구 진출에 큰 힘을 보탰다. 그는 팀이 치른 35경기(120세트)에 모두 출전해 217득점…2026-03-11 23:59
[SD 인천 인터뷰] 봄배구 진출 가능성은 낮아졌지만…여오현 IBK기업은행 감독대행은 희망을 외친다[인천=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마지막까지 희망을 갖고 싸워야죠.”여오현 IBK기업은행 감독대행(48)은 10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서 벌어진 흥국생명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서 세트 스코어 2-3(20-25 25-23 25-16 19-25…2026-03-11 00:08
[SD 인천 인터뷰] 봄배구 진출 확정에도 웃지 않은 요시하라 흥국생명 감독, “기복 줄여야 산다”[인천=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봄배구 진출 확정은 좋지만 기복은 줄여야 한다.”요시하라 도모코 흥국생명 감독(56)은 10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서 열린 IBK기업은행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6라운드 홈경기서 세트 스코어 3-2(25-20 23-25 16-25 …2026-03-10 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