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 부상 변수 속 PO 장기전 준비하는 현대건설…공격은 나현수, 수비의 자스티스를 믿는다[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현대건설이 플레이오프(PO)를 앞두고 주포 카리 가이스버거(24·등록명 카리)의 부상으로 고민이 깊지만 나현수와 자스티스 야쿠지(이상 27)의 최근 상승세는 반가운 대목이다.현대건설은 ‘진에어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막판까지 역전 1위를 노렸지만…8시간 전
우리카드, 2년 만의 봄배구 진출…‘29득점 합작’ 아라우조-김지한 콤비 앞세워 삼성화재 셧아웃[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4연승을 질주한 우리카드가 2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우리카드는 17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최종전서 삼성화재를 세트스코어 3-0(25-23 25-22 25-17)으로 꺾었다. 20승…17시간 전
정규리그 1위 탈환 노린 현대캐피탈, 삼성화재전 패배로 역전의 꿈 무산…대한항공은 정규리그 1위 확정[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1위 탈환을 노린 현대캐피탈의 꿈이 무산됐다.현대캐피탈은 13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삼성화재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홈경기서 세트 스코어 1-3(25-22 19-25 23-25 20-25)으로 졌다. 이로써 1경기…2026-03-13 21:46
흥국생명의 4시즌 연속 봄배구행의 선봉장 최은지, “배구도, 배움도 끝이 없죠”[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흥국생명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최은지(34)가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서 재도약에 성공했다.최은지는 이번 시즌 흥국생명의 4시즌 연속 봄배구 진출에 큰 힘을 보탰다. 그는 팀이 치른 35경기(120세트)에 모두 출전해 217득점…2026-03-11 23:59
[SD 인천 인터뷰] 봄배구 진출 가능성은 낮아졌지만…여오현 IBK기업은행 감독대행은 희망을 외친다[인천=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마지막까지 희망을 갖고 싸워야죠.”여오현 IBK기업은행 감독대행(48)은 10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서 벌어진 흥국생명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서 세트 스코어 2-3(20-25 25-23 25-16 19-25…2026-03-11 00:08
[SD 인천 인터뷰] 봄배구 진출 확정에도 웃지 않은 요시하라 흥국생명 감독, “기복 줄여야 산다”[인천=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봄배구 진출 확정은 좋지만 기복은 줄여야 한다.”요시하라 도모코 흥국생명 감독(56)은 10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서 열린 IBK기업은행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6라운드 홈경기서 세트 스코어 3-2(25-20 23-25 16-25 …2026-03-10 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