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효진의 은퇴식에 고춧가루 뿌린 페퍼저축은행, 현대건설 원정서 3-1 승리[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페퍼저축은행이 역전 우승을 노리는 현대건설의 발목을 잡았다.페퍼저축은행은 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서 세트 스코어 3-1(25-23 22-25 25-23 27-25)로 승리했다. …1일 전
[SD 수원 인터뷰] 현대건설전서 살아난 레베카, 반등 원동력은 경기장 찾은 가족의 힘[수원=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가족 덕분에 반등세를 보일 수 있었다.”흥국생명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레베카 라셈(29·등록명 레베카·미국)은 5일 수원체육관서 열린 현대건설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서 팀의 세트 스코어 3-2(14-…2026-03-05 23:03
[SD 수원 인터뷰] 양효진과 이별 앞둔 강성형 감독, “웃으면서 떠날 수 있도록 우승해야죠”[수원=스포츠동아 권재민기자] “(양)효진이가 웃으면서 떠나려면 우리가 우승해야 하지 않겠나.”강성형 현대건설 감독(56)은 5일 수원체육관서 열릴 흥국생명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여자부 6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미들블로커(센터) 양효진(37)이 웃으면서 코트를…2026-03-05 18:48
허리부상 딛고 살아나기 시작한 토종 OP 임동혁…“다시 통합우승을 향하여”[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팀을 다시 정규리그-챔피언 결정전 통합우승으로 이끌고 싶다.”대한항공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임동혁(27)이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다. 그는 지난해 9월 필리핀 세계선수권서 허리부상을 입었다. 10월 28일 국군체육부대서 전역한 뒤에도 한동안 차도가 없어…2026-03-04 23:59
‘라스트 댄스’ 공식 선언한 현대건설 양효진, 이번 시즌 종료 후 은퇴한다[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배구의 살아있는 전설 양효진(37·현대건설)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유니폼을 벗기로 결정했다.현대건설은 3일 “양효진이 고민 끝에 2025~2026시즌을 마친 뒤 선수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8일 수원체육관서 열릴 페퍼저축은행과 홈경기서 은퇴식을 열러 헌…2026-03-03 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