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지, 연속 서브득점!3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최은지가 서브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3-31 20:32
투트쿠 ‘날카로운 스파이크’3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투트쿠가 정관장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3-31 20:31
투트쿠, 득점 성공이야~3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투트쿠가 정관장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3-31 20:30
피치, 높이가 다른 공격~3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피치가 정관장 블로커를 피해 공격을 펼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3-31 20:30
고개 숙이지 마! ‘당당한 패자’ KB손해보험, 감독 사퇴에 안방 이전에도 흔들리지 않았다누구도 돌을 던져선 안 된다. 또 비판할 수도 없다. KB손해보험은 ‘당당한 패자’였다. KB손해보험은 3월 30일 의정부 경민대기념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PO·3전2선승제) 3차전에서 대한항공에 세트스코어 0-3으로 졌다. 시리즈 합계 1승…2025-03-31 11:00
5번째 지휘봉 잡은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나도, 팀도 우승에 목이 마르다”“우승에 목이 마른 팀과 감독의 만남이 아니겠나.”나지막하지만 분명한 어조였다. LIG손해보험(현 KB손해보험), 대한항공, 한국전력, 우리카드를 모두 봄배구로 이끌었던 신영철 감독(61)은 5번째로 지휘봉을 잡은 OK저축은행에서도 성공을 자신했다.신 감독은 “올 시즌 OK저축은행이 …2025-03-31 06:59
“우리가 돌아왔다” PO 역스윕 역사 다시 쓴 디펜딩 챔프 대한항공, KB손보 꺾고 8연속 챔프전 진출‘현대캐피탈 나와라!’정규리그 3위 대한항공이 30일 의정부 경민대 기념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PO·3전2선승제) 3차전에서 2위 KB손해보험을 세트스코어 3-0(25-20 25-20 28-26)으로 꺾고 챔피언 결정전(5전3선승제)에 올랐다…2025-03-30 17:50
정지석 ‘현대캐피탈 나와라’30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3차전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 경기에서 세트소크어 3-0 승리를 거두며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 대한항공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30 16:40
러셀 ‘반드시 살린다’30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3차전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 경기에서 대한항공 러셀이 관중석까지 달려가 디그를 하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30 16:40
대한항공, 챔피언결정전 진출30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3차전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 경기에서 세트소크어 3-0 승리를 거두며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 대한항공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30 16:39
대한항공 ‘또 하나의 별을 향한 여정’30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3차전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 경기에서 세트소크어 3-0 승리를 거두며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 대한항공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30 16:39
KB손해보험, 대한항공에 패하며 챔프전 좌절30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3차전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 경기에서 세트소크어 0-3으로 패하며 챔피언결정전 진출이 좌절된 KB손해보험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30 16:38
정지석 ‘맞고 떨어져라’30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3차전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 경기에서 대한항공 정지석이 KB손해보험의 블로킹 사이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30 16:38
조원태 회장 ‘모두 수고했어요’30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3차전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 경기에서 데한항공이 세트소크어 3-0 승리를 거두며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조원태 회장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30 16:37
틸리카이넨 감독 ‘천안 가자’30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3차전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 경기에서 대한항공 틸리카이넨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30 16:36
러셀 ‘블로커 터치 아웃’30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3차전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 경기에서 대한항공 러셀이 KB손해보험의 블로킹 사이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30 16:36
러셀 ‘강스파이크’30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3차전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 경기에서 대한항공 러셀이 KB손해보험의 블로킹 사이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30 16:35
최준혁 ‘승리했다’30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3차전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 경기에서 대한항공 최준혁이 블로킹 득점에 성공한 후 기뻐하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30 16:35
환호하는 정한용30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3차전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 경기에서 대한항공 정한용이 블로킹 득점에 성공한 후 기뻐하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30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