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메로 OUT·이그부누 IN’ 현대모비스, 2옵션 외국인선수 교체울산 현대모비스가 2옵션 외국인선수를 교체했다.현대모비스는 26일 “기존 외국인선수 에릭 로메로 대신 존 이그부누(31)를 영입했다”고 밝혔다.미국 플로리다대학교를 졸업한 이그부누는 키 211㎝·몸무게 120㎏의 센터 자원이다. 리바운드 장악력과 페인트존 공격력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2025-11-26 17:40
신동빈 구단주 찾아가 포부 전한 사부로 지바롯데 감독 “앞만 보고 전진하겠다”“앞만 보고 전진하겠다.”일본프로야구(NPB) 지바롯데 마린즈의 오무라 사부로 감독(49)이 26일 도쿄 신주쿠구의 일본 롯데 본사에 방문해 구단주인 신동빈 롯데 회장(70)에게 포부를 전했다.산케이스포츠를 비롯한 현지 매체에 따르면, 요시이 마사토 전 감독의 후임으로 지난달 취임한 …2025-11-26 17:28
윤정환 감독 체제는 계속, 인천의 다음 시즌 준비는 이미 시작됐다…베테랑 정리·외국인 보강이 핵심K리그1 승격을 확정한 인천 유나이티드가 누구보다 빠르게 새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인천은 ‘하나은행 K리그2 2025’서 23승9무7패(승점 78)로 2위 수원 삼성(20승12무7패·승점 72)을 승점 6 차로 따돌리며 K리그2 정상에 올랐다. 부임 첫 시즌 만에 팀을 우승과 승격으로…2025-11-26 16:59
299승 달성 후 2연패…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 “경기력이 좋으니 아홉수는 의식하지 않아”“아홉수? 경기력이 좋으니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61)은 26일까지 V리그 통산 299승(233패)을 기록하며 역대 최다승 사령탑에 이름을 올렸다. V리그 원년인 2005시즌 LG화재를 시작으로 대한항공, 한국전력, 우리카드를 거친 그는 전인미답의 300승에…2025-11-26 16:30
‘마침 볼핸들러 고민인데’ 올해는 강계리인가, 위성우 매직이 또 선수 살리나지난 시즌 정규리그 우승팀 아산 우리은행은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개막을 앞두고 고민에 휩싸였다. 확실한 볼 핸들러를 찾기 못했기 때문이다.지난 시즌 볼 핸들러 역할을 잘해줬던 아시아쿼터 스나가와 나츠키(부산 BNK 썸), 미야사카 모모나(이상 일본)가 떠났다. …2025-11-26 16:01
다시 시작된 두산의 고민, ‘부동의 유격수’ 박찬호 키스톤 짝꿍은 누구?올 시즌 두산 베어스의 내야는 그야말로 무주공산이었다. 주전 3루수였던 허경민(KT 위즈)이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이적했고, 홈런타자 양석환의 부진이 길어진 탓에 1루마저 정상가동이 어려웠다. 2루수, 유격수도 확실한 주인 없이 무한경쟁 체제였다.그러나 2026시즌은 다르다…2025-11-26 15:15
KIA, 1년차 영건 홍민규 FA 보상선수 선택…“향후 선발투수로 성장 기대” [공식발표]KIA 타이거즈가 프리에이전트(FA) 보상선수로 마운드를 채웠다.KIA는 26일 두산 베어스로 FA 이적한 박찬호(30)의 보상선수로 우완투수 홍민규(19)를 선택했다. 그는 데뷔 첫해 곧바로 유니폼을 갈아입게 됐다. KIA 관계자는 “홍민규는 올해 데뷔한 신인이지만, 지금까지 등판한…2025-11-26 15:11
헤이수스-패트릭 교체한 KT, 사우어 이어 보쉴리 영입으로 외국인 투수 구성 마무리KT 위즈가 케일럽 보쉴리(32·미국)를 영입하며 내년 시즌 외국인 투수 구성을 마쳤다.KT는 26일 “보쉴리와 최대 100만 달러(약 14억6000만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을 포함한 보장액은 90만 달러, 인센티브는 10만 달러다. 보쉴리는 190㎝, 86㎏의 우완으로,…2025-11-26 15:06
‘트윈타워’ 김희진-양효진의 S클래스는 그대로…장관장 잠재운 현대건설 MB라인, 이래서 베테랑이다현대건설이 ‘베테랑 트윈타워’를 내세워 2위로 올라섰다. 현대건설은 25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원정경기서 정관장을 세트스코어 3-1로 꺾고 연승에 성공, 승점 17(5승5패)를 수확하며 페퍼저축은행(6승3패·승점 16)을 3위로 …2025-11-26 14:58
‘FA인듯 FA아닌 FA같은’ 통산 276홈런 김재환, 두산과 이별…9개구단 조건없는 영입 가능해졌다두산 베어스의 4번타자로 활약했던 파워히터 김재환(37)이 자유계약선수 신분이 됐다.두산 구단관계자는 26일 “김재환을 포함한 6명이 보류선수명단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재환은 자유계약선수 신분이 됐다. 프리에이전트(FA) 승인 선수가 아니기에 보상 규모에 구애받지 않고…2025-11-26 14:11
‘불투명한 미래’ 린가드가 멱살잡고 서울을 끌고간다…슈퍼스타의 품격, 위기라서 더 반짝반짝‘잉글랜드 특급’ 제시 린가드(33)가 불안정한 시즌 후반부를 보내는 FC서울에 마지막 힘을 불어넣고 있다. 린가드는 25일 상하이 푸동스타디움서 열린 상하이 하이강(중국)과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동아시아권역 리그 스테이지 5차전 원정경기에…2025-11-26 13:47
최다승 1위 일본에 넘겨준 한국, 그래서 더 아쉬운 ‘무승’ 고진영과 최혜진지난해 무려 7승을 거뒀던 넬리 코다(미국)는 2025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평균타수 2위를 차지하고도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시즌 다승자가 지노 티띠꾼(태국·3승)과 야마시타 미유(일본·2승), 단 두 명에 불과할 정도로 올해 어느 때보다 혼전 구도가 펼쳐졌지…2025-11-26 13:45
네일, KIA에 남는다! 최대 200만 달러 재계약…올러는 협상·위즈덤은 보류권 푼다 [공식발표]KIA 타이거즈 에이스 제임스 네일(32)이 잔류를 확정했다.KIA는 26일 네일과 최대 200만 달러(약 29억 원, 계약금 20만 달러·연봉 160만 달러·옵션 2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네일은 2024시즌부터 3년째 동행하게 된다.네일은 KIA 선발진의 중심축이다. …2025-11-26 11:18
스포츠토토, 12월 시효 만료 앞둔 프로토 승부식 미수령 적중금 9.4억 원 넘어올해 12월 시효 만료 예정인 프로토 승부식 미수령 적중 건수 약 1만여 건, 금액은 약 9억 4000만 원 축구토토 승무패 게임 미수령 금액도 4000만 원대…적중 여부 및 환불금 확인 당부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2025-11-26 10:49